청주의 발원지 이타미/伊丹市ホームペー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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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 발원지 이타미

청주의 발원지 이타미

이타미시는 효고현 동남부에 위치해있고 지형은 전체적으로 평탄하며 동부에는 이나강,서부에는 무코강으로 불리우는 이 두 큰 강이 도시내를 남북으로 흐르고있습니다.

본시는 오사카국제공항(이타미공항)을 가지고 있는 도시로 알려져있고 또 하늘과 아주 가까운 도시입니다.

전국시대에는 성뿐만아니라 사무라이마치랑 상가들로 둘러싸인 일본에서 가장 오랜 [소오가마에]의 성.아리오카성의 주요거리로 번영했고 아리오카성이 페성으로 된후 에도시대에 코노에가문의 비호로 주조업을 기초산업으로 하여 번영했습니다.

이리오카성지

有岡城跡の写真

전국 시대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성지

JR이타미역 서쪽에는 성의 일부분이 남아있습니다.

국가에서 지정한 력사유적입니다.

전국시대(무로마치시대말기) 오다 노부나의 부하인 아라키 무라시게는 이타미 성주를 추방시키고 이타미성에 진입하여 성의 이름을 아리오카로 바꾸었습니다.

이타미 대지의 동쪽 가장 돌출한곳에 성을 세웠고 성의 동쪽은 벼랑입니다.

성에서 서측으로 뻗은 도시(사무라이거리, 상공업민거리)는 땅굴과 토성으로 싸여있고  북쪽,중앙,남측에는 외성(요새)을 배치하여 방어하였습니다.

무라시게가 주군 노부나카를 배신한 원인으로 노부나카군에 공격당하고 전쟁중 포위되어 약 1년간 성안에서 대항하다가 사무라이거리가 불에 타버리는턱에  천정 7년(1579)에 함락되였습니다.

현제에도 토성과 돌담 등 유적이 남아있습니다.

이타미시립박물관,이타미시립고초관(「이시바시가의옛집」)등 지역에서  이타미・아리오카성지의 출토된 문물을 감상할수있습니다.

무장.아라키 무라시게

무장.아라키 무라시게

오다 노부가가에게서 쎗츠국을 상으로 받고 그의 성주로 되였습니다.

전국시대의 (무로마치시대말기) 무장이였고 차인(茶人)으로도 유명하였습니다.
이케다성주인 이케다씨를 시봉하던시절부터 사카이슈(사카이의 상인들)과 접촉이 있었고 차를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다 노부나가의 수하로 들어가 셋츠국을 상으로 받은 원인으로 자력으로 전쟁에서 승리하면서 셋츠국내의 령토를 넓히고 대부분 지역을 자기 세력내에 두었습니다.

1574년에 이타미에 진입했고 아리오카성주로 되였으나 그후 주군:노부나가를 배신하고 패전하였고 또 그후 출가하여 [도쿤(道薫)]으로 자칭했습니다.

노부나가가 사망할때까지 오노미치에서 은서하였습니다.

셋쓰에 돌아와서 토요토미 히데요시를 시봉하면서 사후 사카이에 매장되였습니다.

후의 에도시대에 그려져있는 채색 “우키요에” [홈 페이지에 화상이 게재]에는 노부나가를 알현했을 때 노부나가가 칼에 꽂은 만두를 그에게 내밀자 얼굴색이 하나 변치않고 받아먹는 일화가 그려져있습니다.무라시게의 호걸한 형상을 한면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이타미. 코노이케

鴻池稲荷祠碑(いなりしひ)の写真

대략 공원1600년(게이초5년)에 전국무장인 야마나카 시카노스케유키모리의 아들 신로크 유키모토가 이타미의 코노이케에서 청주의 주조법을 확립했다고 합니다. 전의 [탁주(백색청주)]와는 달리 세련된[징주(청주의 일종)]가 신속히 사람들의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타미 시 코노이케에 있는 야마나카가문저택유적에 청주의 발원유래를 기재한 비석이 있고 위에는 [처음으로 제조한 모로하쿠(정백미로 빚은 고급술)]청주 대량 판매됨]이라는 내용이 기재되였습니다.

아리오카성이 함락된후 불에타고 남은 아리오카성의 주요도시로부터 발전해왔던 [이타미고초] 대부분은  에도시대에  고셋케의 조정, 코노에가문의 비호하에  에도로 술을 수출하여 주조산업이 흥성하게 되였습니다. 1697년(겐로쿠10년)의 36호 주조상가로 시작하여 1715년(쇼토쿠5년)에는 배로 증가하여 72호로 되였고 술 생산량은 6만석이상 되였습니다.

장군도 좋아하는 이타미 술

伊丹酒造の図(「日本山海図会)の写真

이타미에서 제조한 술은 해로로 에도까지 운송했고 술의 향기로 인하여 [이타미 모로하쿠][탄죠]등으로 불리워 인기가 있었고 심지어 장군의 상에도 올렸습니다.

1799년(관정11년)에 출판하게 된 [일본산해명산도설] 총5권중의 제1권 전부가 이타미 주조업에 관한 내용입니다.쌀 씻는 방법,누룩 만드는 방법,효모균 만드는 방법,눌러 짜는 방법 등 공정이 자세한 부분까지  정확하게 도설안에 그려져있고 그 해설문에는 [이타미는 일본상주의 시조 ]라고 적혀져있습니다.

가는 곳마다 대적할 자가 없다.(무적이다)

銘酒番付(伊丹市立博物館蔵)

에도시대에 발행한 명주순위표에 최고오세키는  바로 지금도 시내에서 주조한 [오이마츠]입니다.[ 오이마츠]를 대표로 상위20자리까지 이타미 술이 19개상표를 독점했습니다.

시중심 주요거리 양쪽에는 많은 술 저장실이 나란히 서있고 도시의 형상을 [금낭](돈 주머니)으로 비유할만큼한 경제력을 자랑했습니다.

에도시대말기에 200개이상의 상표중에서 지금 이타미 시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상표는 소수이지만 나다랑 홋카이도등 다른 지방에서 이어받아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서쪽의 오세키좌석에  올라간 [겐비시],[오코코야마]등 원래 전부 이타미 술이였습니다.

지금까지 남아있는 에도시대의 모습.

旧岡田家住宅・酒蔵の写真

구 오카다가문주택.술 저장실(국가에서 지정한 중요한 문화재산)은1674년(엔포2년)에 건축된 일본에서 현존한 제일 오랜 술 저장실입니다.2001년(헤이세이13년)에 수복완성하여 사람들에게 공개했습니다.여기에서 에도시대의 부뚜막이랑 기둥 등 술 담그는 유구를 볼수있습니다.

그 남측에는 동서방향으로 술 저장실거리가 뻗어있고 지금도 계속 시내에서 주조를 하고있는 고니시주조주식회사가 에도시대후기의 술 저장실(장수장)을 수복해서 만든 레스토랑이 있고 그 2층에는 주조역사에 관한 전시를 볼수 있는 [청주박물관]이 있습니다.

旧岡田家住宅・酒蔵の写真

長寿蔵の写真